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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민생경제 CPR, 경제를 살리는 심폐소생 운동’을 슬로건아래 코로나19 이후 전통시장 활력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단체가 공동으로 참했다.
전통시장 행사는 민생경제 회복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더 절실해진 지역 복지시설 5곳(대전자혜원, 성심원, 월평복지관, 밝은 내일의 집, 천안복지재단)에 4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물품 및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도 함께 진행됐다.
전원식 대전세종충남중소기업회장은 “민생경제 회복 캠페인이 우리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바란다”며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대전세종충남 각계의 적극적인 동참이 뒤따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 임상준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장, 강원선 한국주유소협회 대전시지회수석부회장, 장경택 대전 동구 소상공인포럼 회장,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