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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의성군에 따르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유휴자원을 공유경제에 접목시켜 농촌지역에 적용해 농촌 마을이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8일 군 도시재생센터에서 신활력플러스 추진단, 전문가, 자문위원, 관계부서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활력플러스사업 ICT플랫폼 구축 포럼’을 열었다.
이날 포럼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공유경제 ICT플랫폼 구축 방향에 대한 발제와 질의응답, 토론의 순서로 이어져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이는데 한걸음 더 나갔다.
군은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역 유휴자원을 농촌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지속적인 포럼 및 행정협의체 회의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유휴시설 및 정보, 인적자원 등의 D/B를 통해 농촌지역에 적합한 공유경제 ICT플랫폼 모델을 마련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속적인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