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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전시에 따르면 스타트업파크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혁신기술이 융합·소통할 수 있는 창업복합공간으로 충남대와 카이스트 일원(18만4000㎡)에 조성 중이다.
민간운영사는 성장 가능성이 큰 10여개 창업기업을 발굴해 멘토링, 창업기획 및 투자유치 등 전문적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할 수 있는 역량과 인프라를 갖춘 등록된 창업기획자 및 창업투자회사로 선정된 민간운영사는 입주기업의 보육과 지속적인 투자유치를 위한 사업자금을 지원 받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 수행기관인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의 적격심사(서류검토) 및 발표평가로 최종 선정된다.
유세종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대전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기술기반과 우수한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이를 통한 혁신 기술창업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곳”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주도의 창업생태계가 조성돼 대전의 우수 창업기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