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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병원 측에 따르면 동 교수는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에서 학술이사와 기획이사, 대한성형외과학회에서 심사이사, 대외협력이사, 연구교육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동 교수는 코성형, 두개안면성형(두상 및 안와·안성형), 유방재건 분야를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두개 안면 재건과 유방재건의 적정수가 유지 및 향상, 전문의 선발 등에 있어서 보건복지부와의 소통을 위한 창구로 일해왔다. 현재 대한의료분쟁조정위원회와 대한의사협회 의료분쟁심의회 위원이기도 하다. 동 교수는 또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의 한국 대의원으로 선출돼 올해 6월부터 향후 8년간 한국대표로 활동한다.
동 교수는 “이사장 취임과 함께 국제미용성형외과학회 한국 대의원으로 선출돼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두 학회간의 공조에 힘써 한국 성형수술을 알리고 한국 회원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