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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수질오염사고 대응 요령 및 사례 등을 통한 이론교육과 함께 올해 처음으로 사고대응 가상현실(VR)을 체험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초동대응, 어류폐사대응, 유류유출사고대응의 3가지 상황을 가상현실 콘텐츠로 제공하고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체험하도록 했다.
박하준 금강환경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실제와 유사한 상황을 제시하여 지자체 및 유관기관 사고담당자들의 사고대응능력을 높이고 신속한 초동조치로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