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시, 유망중소기업 30개사 선정…내달 10일까지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1010007107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6. 11. 16: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인증현판·인증서교부·정책자금 금리우대·서울보증 한도 확대 등
대전충소
유망중소기업 모집 포스터./제공=대전시
대전시는 2020년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위해 다음 달 10일까지 대상 기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시내에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두고 선정일 현재 3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대상 기업은 △매출과 수출 실적 등 성장성이 높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재무상태가 양호하며 △기술개발 투자와 신기술 등을 보유한 기업이다.

대상 업종은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지식산업, 영상산업이다.

유망 중소기업의 인증기간은 5년이다.

선정시에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등 지원 시 이자 우대지원 및 서울보증보험 한도 확대, 이행보증 보험료 할인 등 보증지원 △국내·외 전시·박람회 등 참가 우대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망중소기업 모집 신청은 11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다. 신청 증빙자료 일체를 대전시 일자리경제국 기업창업지원과로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대전시 서구 둔산로 100, 대전시청 기업창업지원과)하면 된다.

세부평가기준에 따른 평가 및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10월 중 30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정재용 시 기업창업지원과장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유망 중소기업 선정으로 자금과 판로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