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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은 이날부터 10월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개장하며, 출하대기 300여 농가 중 50여 농가가 참여한다.
기존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매장과는 달리 농업인들이 직접 현장 직거래 형태로 운영으로 현금결재만 가능하다.
시는 이번 새롬동을 시작으로 7월 이후에는 고운동, 소담동에서도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신문호 세종시 로컬푸드과장은 “찾아가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통해 2생활권 시민들의 로컬푸드 구매 욕구가 일정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생산자와 소비자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 발전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