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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경찰서, 명덕초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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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06. 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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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교육청 등 관련기관 안전활동 전개
6. 15. ‘포돌이·포순이’ 볼펜
창녕경찰서·교육청·학교 등 관계자들이 15일 명덕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15일 명덕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및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과 교육청, 명덕초등학교 등 관련 기관 50여명이 참석했으며 개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사회적 인식제고 및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했다.

특히 지속적인 홍보를 위해 ‘안전속도 30㎞ 야광가방덮개’, ‘차를 보고 건너요’ 포돌이·포순이 볼펜 및 교육청이 준비한 형광우산 등을 배부·홍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폭력 근절 및 학교 앞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홍보 등을 실시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사람이 우선이 되는 교통문화정착’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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