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전 중구, 경로당 42곳에 실내공기정화식물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6010009843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6. 16. 16: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62587_46603_5552
대전시 중구가 장춘경로당에 설치한 실내공기정화 식물./제공=대전 중구
대전시 중구가 올해 주민참여예산 시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경로당 42곳에 실내공기정화식물을 설치했다.

16일 중구에 따르면 총 사업비 4000만원을 투입, 회원수, 연면적, 설치 가능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동별 경로당 수에 비례해 분배했다.

또 선정제품은 자동급수시스템이 탑재돼 있고 급수시스템과 식물에 대한 AS가능한 것으로 식물 관리 편리성에 중점을 뒀다.

이번 사업을 통해 황사 및 미세먼지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반려식물로써 새로운 여가프로그램 지원 효과도 기대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공기정화식물은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며 “어른신들이 공기정화식물을 키우면서 심신의 건강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