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종시립민속박물관, 재개관…‘시대를 담고, 사람을 낳다’ 기획전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6010009894

글자크기

닫기

이상선 기자

승인 : 2020. 06. 16. 11: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시립민속박물관재개관기획전
시립민속박물관이 재개관해 기획전을 열고 있는 모습./제공=세종시
세종시가 생활 속 방역조치 전환에 따라 16일부터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을 재개관하기로 하고 이를 기념해 오는 10월 18일까지 ‘시대를 담고, 사람을 낳다’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전의지역 초등학교 기록전’을 부제로 일제강점기와 광복이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의지역 초등학생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상장, 졸업장, 교과서 등 자료들을 전시한다.

전의지역은 주민들이 토지를 기부해 학교가 세워지는 등 뜨거운 교육열을 보였던 곳으로 이번 기획전으로 전의 지역 초등학교 역사를 조명하고 과거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비는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세종시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염성욱 시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세종시립민속박물관 재개관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