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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전의지역 초등학교 기록전’을 부제로 일제강점기와 광복이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의지역 초등학생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상장, 졸업장, 교과서 등 자료들을 전시한다.
전의지역은 주민들이 토지를 기부해 학교가 세워지는 등 뜨거운 교육열을 보였던 곳으로 이번 기획전으로 전의 지역 초등학교 역사를 조명하고 과거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비는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세종시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염성욱 시 문화예술과장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라 세종시립민속박물관 재개관을 기념해 개최되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이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활기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