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웅래 회장은 지난해 대전시를 비롯해 세종·충남 등 총 23개 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랑 장학캠페인’을 선언했다.
맥키스컴퍼니는 지난해 지역 일반음식점에서 소비된 ‘이제우린’ 판매 1병당 5원씩 적립해 올해 총 3억800여만원을 기탁했다. 이중 대전시와 5개구에 총 1억4160여만원을 전달했다. 캠페인은 2028년까지 10년간 총 40억원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 조 회장은 대전육상연맹회장을 맡아 지난해까지 9년간 지역 육상 꿈나무 육성을 위해 3억6000여만원의 출연금을 기탁했다.
조웅래 회장은 “지역인재들이 꿈과 희망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기업을 사랑해준 지역민에 보답하는 길”이라며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지역공동체 발전의 일익을 담당하는 향토기업의 책무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