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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은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이유로 일자리 창출, 전 직급 직무급 도입 등 정부정책의 적극적인 이행과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현장중심 경영혁신 등을 꼽았다.
특히 디지털 혁신에 집중하여 스마트팜 국가 표준을 확산하고, 국내 최초 한국형 스마트팜 패키지 수출 성과를 창출하는 등 선제적으로 농산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정착 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박철웅 재단 이사장은 “‘농업·농촌의 가치와 미래를 창출하는 선도기관’으로서 국민·고객·지역과 소통하고 농산업 발전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 실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