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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축산경제는 지난 2월 ‘디지털 혁신 추진 보고회’에 이어 3월 이후 4차례의 혁신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온라인·오프라인 방식으로 열고 핵심과제 추진방향 논의와 디지털 혁신 붐 조성,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진행해 왔다.
이날 디지털혁신팀은 한우개량에서 유통까지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농협 축산경제 한우핵심DB’에 대해 주요 활용가능 정보를 제시했다.
또한 현장에서 사업을 담당하는 부서들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업에 적용하기 위한 영업전략을 수립·보고했다.
디지털 혁신 24개 핵심과제를 단기·중장기·보류과제로 재정립하고 과제별 추진 목표를 설정했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사업여건 극복을 위해 빅데이터를 통한 언택트 디지털 영업기반을 구축하겠다”면서 “빅데이터의 원석을 발굴해 업무에 맞게 가공하는 프로세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