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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번 확진자(봉명동, 50대 여)는 9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써 지난 22일부터 증상이 발현됐으며 24일 확진 판정됐다.
98번 확진자(구암동, 50대 남)는 6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부터 증상이 발현됐으며 24일 확진 판정받았다.
99번 확진자(복수동, 80대 여)는 열매노인요양원 입소자로 65번 요양보호사의 접촉자로 파악돼 지난 21일부터 대전제2시립노인전문병원에 입원 중 확진 판정됐다.
100번 확진자(태평동, 50대 여)와 101번 확진자(변동, 50대 여)는 모두 86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코로나19 주요 발생장소로 드러난 다단계방문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위·불법 사항 여부에 대해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 등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