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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는 코로나19로 인해 급성장 중인 몽골 온라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몽골 전역으로 식품배달 서비스 온라인몰 아드샵(Ardshop)에 한국산 사과와 배, 수박, 과일주스 입점을 추진했다. 이 결과 2개월 만에 주문금액이 4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aT는 몽골이 40세 미만의 젊은 층 인구가 전체인구의 70%를 차지하는 점에 착안해 SNS를 적극 활용 홍보 파급력을 높였다.
또한 지난달 29일부터 몽골 주요 TV홈쇼핑 채널인 TV5를 통해 한국산 과일주스를 최초로 판매 개시하는 등 인터넷, TV, SNS 등을 통해 비대면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이로 인해 과일 등 신선농식품은 전년 동기대비 14%가 상승했다.
신현곤 aT 식품수출이사는 “한국은 몽골의 네 번째 교역대상국으로 신북방 수출의 중심국가 중 하나”라며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증가에 맞춰 현지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우리 농식품 수출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