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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순 마사회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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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7. 17.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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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한국마사회는 지난 16일 김낙순 회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7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은 코로나19 사태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힘내서 버티자는 의미로 외교부가 지난 3월부터 지구촌 대응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지명을 받은 사람은 코로나19 응원 메시지를 적은 피켓을 들고 촬영 후 이를 SNS에 업로드 하면서 캠페인을 이어갈 3명을 지명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김낙순 회장은 희림종합건축사무소 정영균 대표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 회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대한민국 국민 덕분에 코로나19 는 머지않아 종식될 것“이라며 ”피켓에 담긴 ’힘내라 대한민국, 다시 뛰자 말산업’ 문구처럼 마사회는 말산업을 통해 국가경제 회복에 이바지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캠페인을 이어갈 다음 주자로 김종천 과천시장, 강석대 서울마주협회장, 도라 델가도 미국 브리더스컵사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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