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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청년식품창업Lab’ 참여팀과 유망기업으로 성장 중인 식품벤처센터 보육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두달여간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전문투자사 멘토링과 모의데모데이를 통과한 최종 6개사가 본 행사에 참여했다. 글로벌클램, 리발란스케이, 겟츠비, 믿음윤, 힘찬걸음, 뷰티바이오 등 6개사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 오프라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기업별 IR 영상제작을 통해 국내 주요 투자사들에 발송해 투자기회를 확대, 실질적인 기업 투자유치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후속 연계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
윤태진 진흥원 이사장은 “식품분야 스타트업들이 자금압박 등으로 고통을 겪는 데스밸리 구간을 수월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우리 진흥원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식품관련 기술센터와 전문인력, 그리고 국내 투자관련 기관 등을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