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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전기제품 안전사용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전기안전 생활화 캠페인을 함께 펼쳐가기로 합의했다.
공사는 에스와이폴리텍에 전기안전 캐릭터‘미리’의 사용권을 부여하고, 에스와이폴리텍은 공사 캐릭터와 전기안전 요령이 담긴 멀티탭을 생산해 판매·보급할 계획이다.
권순천 전기안전공사 홍보실장은“양사의 이번 협약이 국민들의 생활속 전기안전 의식을 높이고, 중소기업의 매출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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