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원사업은 비대면 업무방식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사업이다. IT 활용 가능한 민간 일자리 분야의 청년 1인당 최대 월 180만원의 고용비용을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한다.
재단은 IT직무 관련 ‘벤처창업’과 스마트팜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식품 벤처창업 기업은 온라인 홍보 및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청년 인력 신규 고용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팜 기업은 S/W개발, 복합환경제어시스템 개발 등 청년 인력 신규 고용비용을 지원해 농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박철웅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청년들은 채용시장이 얼어붙어 힘들고, 농산업체는 인건비 등 고정비 부담이 가중돼 기업 운영이 힘든 상황”이라며 “지원사업으로 농산업체의 디지털역량이 강화되는 1석 3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