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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과 한전전우회는 2016년부터 66개 도서 및 해당 도서 관할지역 출신 대학생들에게 등록금을 지원하는 ‘섬사랑 장학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업 5년째인 올해에는 69개 대학 재학 중인 100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했으며, 1인당 300만원씩 총 3억원의 등록금을 9월 초에 지원할 예정이다.
한부모가정, 다자녀, 장애우, 새터민, 다문화가정, 국가보훈(유공)자녀들의 가정형편과, 생활충실도 등을 종합평가해 다양한 환경의 학생들을 균형 있고 공정하게 선발했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디지털을 잘 이해해 개인의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면서 “‘할 수 있다.’,‘내가 해보겠다’라는 긍정적인 자세와 적극성을 갖추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