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성현 문화단지는 안동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3대 문화권사업의 전략사업 중 하나로 2015년 공사를 시작해 다음 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시는 지리상 고려시대 선성이라는 지명과 조선시대 예안현의 관사가 존재했던 사실을 콘텐츠로 활용해 선성현 관아를 재현하고 전시·체험 공간인 역사관과 한옥체험관, 민가촌, 식당 등을 조성했다.
관리위탁 운영자 모집은 다음 달 7일까지 공고 후 8~9일 이틀 간 신청서 및 제안서 접수를 받고 제안서 평가 등을 통해 수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고시·공고) 및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문적 관리위탁을 통해 선성현 문화단지가 주변의 선성수상길, 도산서원, 자연휴양림 등 도산권 관광지와 연계해 안동을 대표하는 숙박·체류형 관광명소로 부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