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예산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와 관련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33만대), DPF 부착(8만대), 화물차·통학차량 LPG 전환(3만2000대) 등 공해저감 투자에 5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올해 4000억원에 비해 1000억원 확대했다.
저소득층 대상 저녹스 보일러 지원금액을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행했고, 드론·이동측정차량, 원격감시장비 등 감시 고도화(174억원)도 추진한다.
전국 광역(189억원)·지방상수도(4246억원)에 ICT 기반 스마트 관리 체계 구축에 40000억원을 책정했다.
아울러 미세먼지 저감, 열섬현상 완화 등을 위한 도시숲 조성에도 1557억원을 편성했고, 도시 생활폐기물, 농촌 가축분뇨, 해양쓰레기 등 생활환경 저해요소 처리 투자도 대폭 확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