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 · 판교 2개점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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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라운지’는 빕스의 시그니처인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기존 스테이크 가격에 2~3만원을 추가하면 파스타·피자·샐러드·스프 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 메뉴로, 주문 시 모든 메뉴를 직원이 직접 테이블로 제공한다.
빕스만의 레시피로 특별함을 더한 ‘얌스톤 스테이크’ 또는 강렬한 시즐링과 최상급 부위로 즐기는 ‘골든 프리미어 스테이크’ 등을 주문한 후 2만원을 추가하면 ‘듀오 세트’로, 3만원을 추가하면 ‘트리오 세트’로 이용할 수 있다.
‘듀오 세트’는 △파스타 △샐러드 △식전 빵 △스프·에이드(각 2개)가 제공되며, ‘트리오 세트’는 △피자 △파스타 △샐러드 △식전 빵 △스프·에이드(각 3개)와 함께 구성했다.
스테이크 라운지는 빕스 문정·판교 2개점에서 시범 운영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빕스의 수준 높은 메뉴와 서비스는 유지하면서, 뉴노멀 시대에 발맞춰 테이블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코스 메뉴를 새롭게 도입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고 설명했다.




![[CJ푸드빌] 빕스 스테이크 라운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07d/20201007010004684000277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