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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피코크 리얼 프로바이오틱스 분말스틱형(온가족용, 2.5g×60포) △피코크 리얼 프로바이오틱스 캡슐형(성인용, 350㎎×60캡슐) △피코크×핑크퐁 어린이 생유산균(750㎎×30정) 등 3종이다. 지난 8월 출시한 1탄 ‘국민 루테인’, 2탄 ‘피코크 홍삼정’에 이은 3번째 국민건강 프로젝트 상품이다.
국민건강 프로젝트는 모든 국민이 매일 부담 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우수 건강기능식품 업체와 협업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건강식품을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PL 브랜드인 피코크에 걸맞게 우수한 성분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중점을 뒀다. 우선 유산균 전문 개발기업 ‘쎌바이오텍’과 함께 한국인의 식습관에 적합한 유산균을 개발해, 맵고 짠 음식을 선호하는 한국인의 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한국산 유산균을 100% 사용했고, 60여 건의 특허와 공인 기관 기탁으로 안정성을 검증 받았다.
특히 이번 상품은 기존 피코크 유산균 상품보다 장내 보장 균수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요쿠르트맛으로 온 가족이 쉽게 섭취 가능한 분말스틱형은 하루 장내 보장 균수가 30억마리다. 성인을 위한 캡슐형과 어린이를 위한 곰돌이 모양의 딸기맛 츄어블형은 각각 20억마리, 10억마리의 유산균을 보장한다.
또한 피코크 생유산균은 한국인 하루 권장량 수준의 아연을 함유해 장건강과 면역력을 동시에 증진시킬 수 있는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기획했다. 세계 특허를 받은 이중코팅으로 유산균을 효과적으로 보호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고,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께 담았다.
이마트는 “국민건강 프로젝트를 이어가는 이유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2019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약 약 4조6000억원 규모를 형성했고, 향후 연평균 7%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마트의 건강기능 분류 매출도 지난해 13.6% 증가하며 신선·가공식품 카테고리 중 매출신장률 1위를 차지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영향으로 그 신장세가 더욱 커져, 추석 선물세트에서도 10.2%의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유산균 시장규모는 2017년 대비 약 38% 이상 커진 6444억원으로, 건강기능식품 분류에서 종합비타민을 제치고 매출 규모 2위를 차지했다.
이원석 이마트 피코크 개발팀 바이어는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에 온 가족을 위한 피코크 생유산균을 출시하게 됐다”며 “경쟁력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지속 출시해 이마트의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