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세븐일레븐, 연예인 자선봉사단과 나눔 봉사활동 진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16010008562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10. 16. 10: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남대문 쪽방촌에 세븐카페·도시락·마스크 등 후원 물품 전달
세븐일레븐 로고_1
세븐일레븐 샤롯데봉사단은 연예인 자선봉사단 ‘더브릿지’와 함께 16일 오전 남대문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과 더브릿지는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세븐일레븐 원두커피 브랜드인 따뜻한 세븐카페 250잔와 도시락 200개, 마스크 6000장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갑작스러운 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쪽방촌을 찾는 봉사활동이나 기부가 크게 축소되면서 따뜻한 나눔이 절실한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해 나선 것이다.

또한 세븐일레븐은 내달 ‘더브릿지’가 진행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언택트 마켓’에도 옥스포드블럭·피규어·티셔츠 등 2백만원 상당의 자사 상품을 기부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단체에 기부된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쪽방촌 봉사활동 외에도 아동 복지시설 식품기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후원, 자연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함태영 세븐일레븐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갑작스러운 추위로 쪽방촌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더 클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까운 이웃으로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들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