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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세상’은 롯데와 고객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의 이커머스 쇼핑 축제로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흘간 롯데온에서 진행된다. 롯데면세점은 이 기간 동안 기존 진행하고 있는 6차 마음방역 명품세일에 추가로 럭셔리 패션 브랜드 상품 중 기존에 선보이지 않은 상품 800여 종을 추가로 투입한다. 코트·스웨터·머플러 등 겨울 상품을 비롯해 가방·신발·시계·액세서리·선글라스·전자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6차 마음방역 명품 세일과 ‘롯데온세상’ 행사 물량을 합치면 약 2100여 개의 상품으로 기존 명품방역에서 선보인 상품 물량의 2배 정도 규모로 역대 최대 물량이다. 보테가베네타·끌로에·토즈·몽블랑·캐논 등 총 50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75% 할인 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이번 6차 판매에는 독일의 명품 브랜드 ‘몽블랑’과 유니크한 스니커즈로 유명한 ‘골든구스’도 첫 선을 보였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내수통관 행사가 매회 고객들의 많은 성원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는 그룹 차원의 이커머스 쇼핑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롯데면세점, 롯데온세상에 최대 규모 명품 푼다](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0m/22d/2020102201001935900127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