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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젝시오 프라임 로얄 에디션3 아이언 세트를 이마트 역대 최저가인 198만원에 선보인다. 특히 아이언 세트는 온라인 최저가 대비 11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또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아이언 세트 구매 시, 젝시오11 골프공도 증정한다. 젝시오11은 비거리에 초점을 맞춘 골프공으로, 시니어골퍼가 사용하기에 좋은 5만원 상당의 제품이다.
젝시오 프라임 로얄 에디션3 드라이버 역시 최저가인 99만원에 판매한다. 드라이버 역시 온라인 최저가 대비 6만원 이상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 행사상품으로 젝시오 프라임 로얄 에디션 우드와 500개 한정으로 야마하 리믹스 220 드라이버 AAA급 시타채를 선보인다.
골프용품이 고가인 만큼 금액대별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행사 품목 50만·100만·150만·200만원 구매 시 2만·5만·7만·1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고, 행사카드로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을 추가 증정한다. 중복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200만원 이상 구매한다면 최대 22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지난달부터 기온이 크게 내려갔음에도 골프용품 판매는 꾸준히 늘고 있다. 지난달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이마트 골프용품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2.4% 증가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드라이버가 40.3%, 우드가 25.6%, 아이언 세트가 11.8% 상승하는 등 골프채 매출이 크게 올랐다. 골프가방 26.4%, 골프공은 25.4% 등 골프 용품 매출 역시 작년 대비 크게 신장했다.
김수인 이마트 골프바이어는 “이른 추위에도 골프의 인기가 유지되면서 이마트 골프용품 매출이 크게 상승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골프 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