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생활건강, 中 광군제 매출 2600억원…역대 최대 매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2010008193

글자크기

닫기

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11. 12. 12: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후 천기단 화현 세트' 전년대비 200% 신장…티몰 전체 카테고리 중 3위 차지
후·숨·오휘·빌리프·VDL·CNP 총 6개 럭셔리 브랜드 매출 전년대비 174%↑
1. LG생활건강 티몰 광군제 '후 천기단 화현' 세트
광군제 ‘후 천기단 화현’ 세트/제공 =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은 올해 광군제에서 후·숨·오휘·빌리프·VDL·CNP 등 6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이 15억5000만 위안(약 2600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74% 증가한 수치다.

‘후’는 광군제 매출이 지난해 대비 181% 신장한 가운데,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 매출 순위에서 에스티로더·랑콤에 이어 3위에 올라서며, 뷰티브랜드 10억 위안 브랜드 클럽에 입성했다.

특히 후의 대표 인기 제품인 ‘천기단 화현’ 세트는 지난해보다 200% 증가한 76만 세트를 판매해 티몰 전체 카테고리 중 매출 기준으로 화웨이·애플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또한 처음으로 뷰티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기초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숨은 전년대비 92% 신장하며, 국내 럭셔리 뷰티 브랜드 중 3위를 차지했고, 오휘 783%, CNP 156%, 빌리프 153%, VDL 7%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이 전년 대비 높은 성장을 보였다.

박병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