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빵상회 핫도그 파이’는 돈육 함량이 높은 소시지를 바삭한 파이로 감싸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쫀득 크림 치즈볼’은 통상 기름에 튀겨내 만들었던 치즈볼의 제조 방법과 달리, 체다치즈 반죽의 생지 형태를 굽는 방식으로 만들어 담백하면서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 제품 속에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들어가 두 가지 치즈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쫀득 호박 단팥볼’은 쫄깃한 타피오카 전분과 달콤한 호박 분말을 사용했고, 반죽 속에는 달달한 단팥이 들어갔다.
신제품 3종은 모두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광파오븐 등에 10~15분 동안 조리하면 된다.
롯데제과는 냉동빵의 성수기인 겨울을 앞두고 신제품 3종을 추가, 제품 라인업을 15종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22일까지 온라인몰 옥션에서 ‘생생빵상회’ 기획전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홈베이킹 트렌드가 더욱 확대되는 추세에 있어 생생빵상회의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생생빵상회’는 지난 1월 론칭 이후 한 달 만에 3만개가 팔렸고, 당시 옥션 베스트 식품 부문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이후 10월까지 약 32만개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