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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친환경 서비스 확대…KCL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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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승인 : 2020. 11. 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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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_KCL 친환경 포장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사진)
12일 서울시 서초구 KCL 본원에서 진행된 ‘친환경 정책 대응 및 친환경 포장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주운석 GS홈쇼핑 커뮤니케이션본부 상무(왼쪽)와 김상명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부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GS홈쇼핑
GS홈쇼핑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추구하고 다양한 친환경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의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통제품의 포장 품질을 향상시키고, 유통포장재 감량 및 과대포장 방지 등 정부의 친환경 정책 대응에 맞는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긴밀한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S홈쇼핑은 KCL에서 추진중인 친환경 제품(생분해성 플라스틱) 산업육성을 위한 시험인증 평가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고, 컨설팅을 지원받게 된다.

또한 양사는 과대포장 및 종이포장재 재펄프화 평가 등 친환경 정부 정책에 대한 정보를 교류하고, GS홈쇼핑 임직원과 협력사에 대한 교육 및 기술, 의뢰한 제품의 시험분석 등을 지원한다.

주운석 GS홈쇼핑 커뮤니케이션본부 상무는 “KCL과 업무협약을 통해 친환경 정책을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나가길 기대한다”며 “GS홈쇼핑은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친환경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박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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