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언니한테 말해도 돼’ 송하예, 사재기 논란 이후 첫 심경 고백 “1위가 두렵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9010012567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0. 11. 19. 10: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하예
‘언니한텐 말해도 돼’ 송하예가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던 심경을 전한다/제공=SBS플러스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던 송하예가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처음으로 당시 심경을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가수 송하예가 출연한다.

최근 첫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 송하예는 지난해 시작된 사재기 논란으로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있다고 입을 연다. 송하예는 “음원 순위가 올라갈수록 나를 향하는 악플과 시선이 무서워 오히려 발표한 곡이 이슈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송하예는 자신을 힘들게 했던 댓글들을 언급한다. 그녀는 “사재기와 관련된 억측과 악플이 너무 많다 보니 차라리 외모에 대한 악플은 기분이 좋다”라며 악플 때문에 생기는 고통도 토로한다.

이어지는 송하예의 충격적인 이야기에 찐 언니들은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며 송하예를 위로한다. 이지혜는 가수 선배로서 “1위라는 게 내 인생에 다시는 없을 수도 있는데 논란 때문에 1위를 누리지 못한 것 같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