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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친절문화 최우수 부서 ‘사회복지과·매화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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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0. 12. 15.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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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지역친절문화 확립에 全부서 총력전
전찬걸 울진군수(가운데)가15일 부서별 친절사업 추진실적 우수사례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이 1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군수, 국·실·과·소장,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부서별 친절사업 추진실적 우수사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역 친절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올해 각 부서가 추진한 친절사업 중 우수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군은 30개 부서에서 총 98개의 사업을 추진했고 친절 포토존 조성, 친절송 음원 컬러링 서비스, 친절이장 선발, 쓰레기집하장 친절 사인물 설치 등 다수의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군은 직원으로 구성된 평가단 심사결과 △최우수 부서에 사회복지과, 매화면 △우수 부서에 도시새마을과, 울진읍 △장려 부서에 기획예산실, 일자리경제과, 보건소, 재무과, 기성면을 선정했다.

군은 우수사례를 내년도 친절운동 종합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전찬걸 군수는 “3대 핵심전략 중 하나인 치유 힐링관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친절문화로 손님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 부서가 친절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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