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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에 시행된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점검에서 경주시는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이 됐다.
시는 365일 관심과 주의 가족훈련 캠페인 실시와 지진 및 지진해일 대피장소 안내지도 제작, 내·외국인 찾아가는 안전교육 시행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제일도시 건설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고 노력하고 있다”며 “맞춤식 안전교육 등의 실시로 시민들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