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행안부 국민안전교육 우수기관으로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2001001237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0. 12. 20. 13: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주시가 제작한 소화기형 홍보물/제공=경주시
경주시가 제작한 소화기형 홍보물/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자체 등 26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안전교육 추진실적 점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5월에 시행된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따라 안전교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점검에서 경주시는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이 됐다.

시는 365일 관심과 주의 가족훈련 캠페인 실시와 지진 및 지진해일 대피장소 안내지도 제작, 내·외국인 찾아가는 안전교육 시행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낙영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제일도시 건설을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고 노력하고 있다”며 “맞춤식 안전교육 등의 실시로 시민들 스스로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