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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20일 영천시에 따르면 실태 평가 주요 평가항목은 단위 유역별 목표수질 준수여부, 오염부하량 할당시설 할당 부 하량 준수여부, 이행평가, 제도 개선방안 및 건의사항, 발표 내용의 적정성과 명확성 등이며 시는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주관한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종합성과평가 오염총량관리 부문에서도 ‘매우 우수’를 수상했다.
수질오염총량관리제란 단위유역별로 목표수질을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오염물질의 배출량을 관리하는 제도다.
시는 2005년 1단계를 시작으로 현재 제3단계를 행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 2030년까지를 대상으로 제4단계 시행계획을 수립중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 보전과 동시에 시책사업 및 개발사업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수질오염총량을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