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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휴장조치에 해당하는 시장은 일직 운산장(1·6일), 안동장(중앙신시장, 서부시장, 북문시장/2·7일), 풍산장(3·8일), 풍천 구담·예안 정산장(4·9일), 길안·녹전 신평·도산 온혜장(5·10일)이 포함된다.
휴장조치는 전통시장 장날에 모이는 외부 노점상 유입통제에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전통시장 내 상설점포는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별도 상황종료 시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시는 이번 휴장조치와는 별개로 전통시장 장날마다 마스크착용 캠페인을 추진해 왔으며 또한 기존에 해오던 전통시장 내 방역조치를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또 시가 운영 중인 학가산온천장 시설에 대해 21일부터 임시휴장하고 있다. 이번 휴장 결정은 역학조사결과 지난 18일 온천이용자중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사람이 있어 지역사회로의 추가확산 방지를 위한 사전적 예방조치이며 휴장기간은 내년 1월 4일까지고 코로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면서 재개장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방역에 최선을 다해야 할 시점이기에 임시 휴장조치를 하게 됐다”며 “안동시민여러분들이 내 가족 내 이웃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