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영천시에 따르면 농어촌 초고속 인터넷 망 구축사업은 정부, 지자체, 통신사가 협력해 인터넷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어촌 지역에 100Mbps급 초고속 인터넷 망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지역 내 모든 행정리에 구축했다.
하지만 자연부락이나 소수세대 등 일부 주민들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곳이 발생해 시는 농촌마을 인터넷 인프라 구축 고도화 사업을 통해 디지털 음영지역을 적극 발굴해 28개 마을에 초고속 인터넷 망 인프라를 추가 구축했다.
이에 상대적으로 디지털 문화에 소외됐던 소규모 농촌지역에도 100Mbps급 광대역 인터넷은 물론 고화질 IPTV, 고품질 인터넷교육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