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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경산시에 따르면 드림스타트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시 드림스타트는 265가구 392명에게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에 걸쳐 60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연인원 총 8922명을 프로그램에 참여시켜 다양한 체험과 학습 등을 제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질을 다지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또 올해는 후원기관인 ‘나눔과 비움’도 장관감사패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나눔과 비움은 2016년부터 매년 장학금, 교복비, 주거환경개선비 등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훌륭하게 드림스타트를 운영해준 직원들과 변함없는 성원을 해준 한수 나눔과 비움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후원 자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