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청년해피기업’ 인증 및 패키지사업은 중소기업의 청년인력난 해소를 돕고, 청년층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25곳 기업을 인증해 청년들이 좋은 일자리에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시흥스마트사업단지 등 관내 중소기업 25곳과 청년협업마을에 입주한 청년스타트업 5곳을 인증했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과 시흥시가 상생하는 중소기업지원 정책을 통해 더 좋은 일자리, 더 많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중소기업 청년재직자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시흥청년해피기업과 함께 앞으로도 더 좋은 정책으로 많은 청년에게 다가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