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문조 영천부시장 취임…“대구도시철도 연장에 최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4010001266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1. 04. 15: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문조 영천시 부시장 사진
윤문조 영천시 부시장
경북 영천시 부시장에 제18대 윤문조 부이사관이 4일 취임했다.

윤문조 부시장은 이날 오전 충혼탑 참배, 임명장 수여 및 본청 간부들과의 인사 후 가장 먼저 코로나19와 AI 방역 상황 점검 차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에는 각 부서별 업무보고, 주요 사업장을 둘러보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윤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영천은 광역교통망, 경마공원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갖추고 경북에서 인구가 증가하는 몇 안 되는 도시로 성장잠재력이 매우 높다”며 “이번 코로나 19 사태 때에 대구경북 최초 전 시민 긴급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들의 과감하고 적극적인 대처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행복,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최기문 시장님을 잘 보좌해 코로나19 종식과 AI 방역과 함께 시정 최우선 과제인 대구도시철도 1호선 경마공원 연장 등 영천시 발전을 위해 중앙과 도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부시장은 1989년 경북도 가축위생시험소에 첫 임용돼 경북도 축산경영과장, 동물방역과장, 축산정책과장과 고령 부군수를 역임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