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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영덕군에 따르면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에너지정책 변환에 발맞춰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풍력산업을 중점으로 한 경북도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신산업 추진 등 재생에너지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군은 현재 풍력발전소 3곳, 태양광발전소 180여 곳에서 연간 300MW 전력을 생산 중이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3년간 2196곳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주민 참여형, 지자체 주도형 등의 신재생에너지 신산업 추진으로 발전이익의 주민 공유, 군 세수 확대, 지역발전기금 조성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수익이 주민들에게도 이익이 되는 구조를 만들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