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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정종현 교수는 교육환경 개선과 평가 작업을 수행하는 등 교육환경 보호와 환경교육 지원활동, 다양한 교육 및 자문활동, 환경개선 사업 참여 및 지원활동, 교육환경보호 개선작업에 참여해 학생들의 교육지원 활동을 벌였으며 오랜 동안의 노력과 전문성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았다.
교육환경평가를 통한 교육환경 보호 활동으로는 교육환경평가 제도가 시행된 2009년 7월부터 울산광역시교육청 학교보건위원회와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신설학교 부지선정을 위한 교육환경평가서 심의 시 환경·산업보건·안전 및 보건 분야 학자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 쾌적한 곳에 학교와 교육기관 신설을 위해 노력했다.
또 2017년 2월부터 교육환경보호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면서 확대된 대규모 공사장 주변에서의 기존 학교에 대한 교육환경평가서 검토 시에도 각종 공사로 인한 학교와 교육기관의 환경피해를 최소토록 교육환경평가서 심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교육청에서 실질적인 대책과 개선방안을 이끌어내 교육기관의 교육환경보호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 함께 환경교육 지원활동으로 교육기관 교실 내 실내공기 질 관리 및 개선을 위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자문을 통해 학교에서의 관리요령 등을 체계적으로 제시했으며,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환경성 질환에 대한 저서와 교재를 편찬해 학생들의 환경보건 교육에 이바지했다.
또 오랜 동안의 교육청 교육 참여 및 자문활동과 환경개선 사업 참여, 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환경과 보건 및 건강에 대한 특강 참여와 교육자를 대상으로 전문연수를 통해 학교 내 유해물질과 환경오염물질의 효율적 관리와 저감을 위한 대책수립 참여, 프로젝트 수행과 각종 전문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수상은 오랜 동안의 교육지원에 활동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으로 교육환경 분야의 개선과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증진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종현 교수는 25년 동안 보건·환경· 산업보건 분야 대학전임교원으로 임용돼 활동하고 있으며 의학박사, 보건학박사, 공학박사(환경공학)를 취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