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천시,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7010003993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1. 07. 17: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영천시청 전경
영천시청사전경/제공=영천시
경북 영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2020년 지방재정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과 함께 1억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획득했다.

7일 영천시에 따르면 이 대회는 적극적 지방재정 운용과 재정 효율화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총 255건의 분야별(세출절감, 세입증대, 기타) 사례 중 35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시는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검색서비스’가 세출절감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상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로 보통교부세 1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

폐기물 운반차량 지능형 검색서비스는 전국 최초로 CCTV 영상 정보와 폐기물 운반차량 DB를 연계해 관내에 운행 중인 모든 폐기물 운반차량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시는 이미 구축된 CCTV 및 폐기물운반차량 DB를 활용해 시스템 도입 비용을 절감했다.

시는 향후 폐기물 불법처리를 근절해 대집행 등의 사후 처리 비용도 대폭 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