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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코로나19 국내감염 23명·해외유입 1명 신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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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21. 01. 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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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12일 코로나19 국내감염 23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포항시에서는 총 10명으로 지난해 12월 29일 확진자(포항#233)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서울 관악구 확진자(#1043, #1097)의 접촉자 2명과 지난해 12월 상주 열방센터 방문자로 검사 받은 3명 및 접촉 가족 3명이 확진됐다. 또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11일 대구 동구확진자의 접촉자 6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총 4명으로 상주소재 교정시설 종사자 선제적 전수검사에서 2명과 접촉 가족 1명 및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명으로 지난 5일 확진자(구미#284)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후 확진됐다. S교회 관련 지난달 24일 확진자(구미#182,#183)의 접촉자 1명과 수원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지난 11일 북아메리카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3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9.4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407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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