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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포항부시장, 대이동으로 전입신고…“51만 인구 회복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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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1. 01. 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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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삼 부시장이 대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서를 작성하
김병삼 포항시 부시장이 13일 대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입신고서를 작성하고 있다./제공=포항시
김병삼 경북 포항시 부시장이 13일 대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입신고를 마쳤다.

김병삼 부시장은 “포항시가 지속가능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51만 인구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입신고를 시작으로 미래신성장 산업 기업유치, 지역 청년사업가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51만 인구회복에 총력을 기울겠다”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1968년 경북 영천 출신으로 영남대 경제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96년 지방고시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국제 통상과장, 예산담당관, 의성군 부군수 등을 거쳐 2015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 영천시 부시장,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을 역임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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