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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내 브랜드관을 열고, 끌로에·로에베·발리·폴스미스 등 40여 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의 제품 500여 종을 선보인다.
판매 제품들은 6개월 이상 장기 재고 면세품으로 내수 판매가 한시 허용된 정품이며, 주문 이후 개별 정식 수입 통관 절차를 거쳐 배송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그 동안 자체 내수전문 온라인몰인 쓱스페셜 외에 SI빌리지·쓱닷컴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면세품을 내수 판매 해왔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휴대전화만으로 선물할 수 있다는 간편성 때문에 지난해 3분기 거래액이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최근에는 선물 영역이 직접 체험하고 구매하던 가구·가전·명품까지도 확대되는 등 비대면 쇼핑 시대를 대표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다가오는 명절 품격 있는 선물을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세계면세점은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선제력’을 갖춰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세계면세점은 입점을 기념해 해외 명품 아이웨어 브랜드를 면세 정상가 대비 최대 68%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