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정의선 현대차 회장 “정말 안타깝다”… 故정상영 KCC 명예회장 조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31010018301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1. 01. 31. 17: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의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1일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빈소 조문을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연합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작은할아버지인 정상영 KCC 명예회장의 장례 첫날인 31일 빈소를 찾았다.

정 회장은 이날 오후 배우자인 정지선 여사와 큰누나인 정성이 이노션 고문, 매형인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검은색 무광 제네시스 GV80을 직접 운전해 왔고 검은색 양복에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흰색 마스크를 착용했다.

정 회장은 장례식장 입구에서 출입명부를 등록한 뒤 2층 빈소로 향했다. 오후 3시께 정성이 고문 부부가 빈소에서 나와 장례식장 앞에 대기 중인 GV80에 탑승했고, 정 회장은 20분가량 지난 오후 3시10분께 빈소를 나왔다.

정 회장은 조문 뒤 만난 취재진에게 “정말 안타깝다”고 말한 뒤 정문에 대기 중인 GV80을 몰고 떠났다. 이날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 정몽석 현대종합금속 회장, 정몽국 엠티인더스트리 회장 등도 빈소를 찾았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