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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3대 추진방향·11대 중점과제’ 적극행정 실행계획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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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1. 02. 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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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일 올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행정 활성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동서발전은 2021년 제1차 적극행정지원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올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적극행정 지원·보상체계 확대, 기관협업형 우수사례 발굴·전파, 적극행정 성과 확산 등 3대 추진방향과 11대 중점과제를 담고 있다.

우선 동서발전은 올해 적극행정 온라인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대내외 소통을 강화하고, 성과 공유를 통해 국민의 적극행정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상시과제 등록제를 시행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국민 편익과 사업 효율성 제고에 기여한 직원에 대한 보상체계도 강화했다.

시민참여혁신단, 혁신아고라 등 대내외 채널을 활용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자체, 공공기관과 협업해 지역사회 적극행정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올해는 지난해 구축한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적극행정 성과의 보상 확대와 추진직원 면책 강화로 적극행정을 과감하게 지원하겠다”면서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업무추진으로 국민 편익을 증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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