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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했으며 교통안전 문구가 담긴 사진을 촬영한 후 SNS에 공유한 뒤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장욱현 시장은 곽용환 고령군수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실천 메시지를 함께 전달했다.
장 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고윤환 문경시장,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 박종섭 영주경찰서장을 지목했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지난해 9억6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 16억3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어린이보호구역 정비를 추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