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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아이템은 헤리티지 컬러를 녹여낸 ‘컬러 블로킹 아노락 재킷’이다. 휠라 고유의 색감을 배색으로 적용한 블로킹 디자인이 눈에 띄는 아우터로, 메시 안감을 사용해 간절기 시즌 아우터로 다용도 활용이 가능하다. 오프 화이트, 크림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FILA 헤리티지 아카이브 재킷’은 소매·가슴 부분 ‘레드·네이비’ 포인트로 휠라만의 아카이브를 적용해 브랜드 특유의 감성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봄부터 간절기·초여름까지 가볍게 착용하기 좋은 두께감으로, 색상은 오프 화이트·블로섬(핑크) 두 가지다.
요즘 대세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룩‘을 연출하기 좋은 ‘오버핏 스몰리니어 맨투맨’은 심플한 라이트 멜란지, 블랙 컬러부터 로즈핑크·로열블루 등 포인트가 될 만한 다양한 색상으로 선보인다. 넉넉한 느낌의 오버핏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부각해, 다른 아이템과 레이어드해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2021 스프링 헤리티지 컬렉션은 휠라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코트슈즈 ‘코트 플럼피’와 색상·디자인 베리에이션으로 선택의 폭을 넓힌 코트화 ‘펑키테니스 1998’, 캔버스 스니커즈 ‘휠라 범퍼’,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3고(고강도·고기능·고사양) 특징의 ‘링크 21 백팩’ 등 의류와 매치하기 좋은 슈즈·용품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휠라 관계자는 “올 봄 휠라만의 헤리티지 무드 위에 가장 트렌디한 감성을 더한 스프링 컬렉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아노락 재킷과 오버핏 맨투맨 등 유니크한 디자인과 소재·컬러들의 집합으로 구성된 휠라의 스프링 헤리티지 컬렉션은 새봄 새로운 패션을 고심하는 분들께 남다른 제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