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진혁 ㈜한국화이바 부사장(오른쪽)이 5일 김상업 밀양시장애인복지관장에게 생필품을 기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시장애인복지관
㈜한국화이바가 설 맞이 명절나눔사업으로 최근 경남 밀양시장애인복지관에 생필품을 지원했다.
9일 한국화이바에 따르면 이번 명절나눔 행사는 ‘이웃과 설날을 함께하는 노하우’를 주제로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하지 못하는 재가 장애인들에게 ‘설날떡국키트’를 포함한 명절 선물박스를 지원했다.
김상업 장애인복지관장은 “한국화이바는 이번 후원전달식을 통해 지역 내 재가 장애인 110가정에게 전달될 생필품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더 풍성한 명절 선물박스를 전달 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목진혁 한국화이바 부사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최대한 지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화이바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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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바 본사 전경 /사진=한국화이바 제공
한국화이바는 앞서 지난해 3월 밀양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300만원, 12월 2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향토기업이다. 지난해 12월 29일 전문 경영인인 이진광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해 차세대 그린 뉴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R&D 및 과감한 투자설비를 통해 최첨단 기술력을 보유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방산업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